연습서를 포함한 시중의 대부분의 문제를 답이 외워질 때까지 풀어서 그런지


눈으로만 봐도 풀려서 이제 계산기가 필요가 없을 지경이지만



중도에서 열심히 계산기를 두드리는 친구들을 보니까 정말 감회가 새로워요.



다들 합격하고 필드에서 봤으면 좋겠네요.


시험은 발생주의니 모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