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봐라
꽃다운 나이에
뭘 판단할 수 있는 이성적 능력이 부족한 미성년자인 아동이
부모 잘못 만나서
학대 당해 죽는다
누군가는 기초수급자
미숙련노동자 집안에 태어나서
노후 준비도 안되어서
지원도 못받는거 서러운데 노후까지 책임져야하는 씹 ㅈ가튼 상황
누군가는 조모씨과 같은 아버지 만나서
어렸을때 유학다녀와서 영어 FREE PASS 따로 영어 공부 안해도 되어서 공부시간 절약
게다가 영어로 정성평가 위주로 외고 진학, 정성평가 위주 전형인 고려대 지원
몇번 떨어져도 집에서 뒷받침 해주니 몇번 기회 얻어서 정성평가 위주 전형인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ㅋㅋ
30대 초반까지 넉넉하게 여유롭게 즐기면서 공부하면서 의사
아니 흙수저 집안 아니 서민 집안이였으면
가능했을까? 정성평가 위주인 전형을 알아봐줄 부모 능력이 있었을까? 그걸 갖추기 위해서
지원해줄 수 있었을까?
흙과 서민은 수능에서 기회 놓치면 의대는 끝났따고 보지
근데 조모씨는 몇번이고 도전해서 기회를 얻어서
결국 의사...
수능을 안보는 정성평가 전형인 고려대 지원 진학
MEET를 안보는 정성평가 전형인 의학전문대학원 지원 진학?
레전드 아님?
이런 패배자같은 마인드는 버리는게 좋을거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전문직공부 뭐하러해 어쩌피 금수저보다 못한인생인데
그렇긴 한데 뭔가 인정은 해야하는 현실이죠
돈많다고 반드시 성공한것도 행복한것도 아니고 난 행복한 인생이 성공한거라고 보는데, 위와같은 마인드는 평생 만족하거나 행복할 수 없을거라 생각함. 저차욕구보단 전문직 따서 성장욕구를 충족하는 사람이 되자고
키에르케고르의 불안의개념-> 불안 인간에겐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그러한 선택은 불확실하기에 불안은 필연히 따른다고 해요.. 그러한 상황에서 키에르케고르는 비약을 말하죠 희망을 그러한 불확실함이 있기에 선택을 하고 도전을 한다구요 그래서 인류가 비행기도 만들고 그러지 않았을까요? 모든게 확실하다면 도전 따윈 없었겟죠 저도 이 철학을 믿어요
자기 삶의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이 되자구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질 뿐이야. 공부하러 가쟈
근데 진짜 조국 가족들 보면 혈압 존나터지긴 함 씨1발..... 정치인이랑 뉴스에 최대한 관심 안 가지려고 노력하는데 가재 붕어 발언에다가 지 아들은 로스쿨 쑤셔넣어보려다 실패하고 딸은 의대입시는 커녕 니가 쓴 테크로 의전원 다니는 거 보니까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 들더라. 또 열받네 아
솔직히-> 수능인데 수능 안보는 정성평가 전형 고려대 진학 ㅋㅋㅋㅋㅋㅋ MEET 안보는 정성평가 전형 의전원 진학임 레전드
그리고 아들은 법무관 보내려고, 작년에 로스쿨 떨어졌는데 지금 집안 지원 받으면서 다시 도전함 미필로 변호사 취득하고 법무관으로 가면 좋으니까ㅋㅋ 이거 집안 재력 있었으니까 가능하지 흙이면 바로 군대가고, 로스쿨 지원해서 떨어지면 얄짤없이 취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