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인력사무소 나가봤냐??

대마=퇴짜 맞으면 하루 13만원 벌 기회가 사라짐 하루벌어 먹고 사는

사람한테는 그 13만원이 중요한거야 아시바 발판 밟고 올라가다 발 헛디

뎌서 떨어져 죽을수도 있는 그런 환경에서 벌어야 13만원이다.

몸 ㅂㅅ같이 혹사하고 처음보는놈이 씨발새끼야라고 욕해도 참아야 되는

환경 그런 노동환경속에서 행복???  그런사람들한테는 행복이 사치다

너네 새벽시장 나가본적 있냐???

새벽 4시나 5시에 나가봐라  드럼통에 뗄깜으로 쓸 파레트 부셔다

넣어놓고 그 차디찬 한기 이겨볼려고 발암물질 처 마셔가면서 불 쬐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행복을 찾으라고 씨부리는거면 너무 잘못된거 아니냐??

누구는  시발  아웃백가서 한끼 4만얼마 짜리 처먹는데 누구는 시장통에

서 3천원짜리 국밥(반찬 김치밖에 없음)  시켜다가 길거리통에 앉아서  

한끼 겨우 해결하는데  이건 걍 세상이 근본적으로 다 잘못된거야

보수 진보 다 좆까고 운석이라도 떨어져서 한번 갈아엎던가 해야될 세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