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눈치보고 사장 눈치보고 그나마 내가 직접하는 재산세쪽은 쎄게 나가는데 기장같은 경우는 한번 맡겨지면 연금처럼 돈이 계속 들어오니까 놓을수가 없어. 2010년전까지 기장했던 세무사들 지금쯤 다들 빌딩하나씩 가지고 있을걸 현재는 전산화가 급속도록 발달되어서 가격후려치고 하는걸 보면 답답하다. 결국 기장료를 줄이는 만큼 직원들에게 업체만 더 가중되어서 악순환이야. ㅡ이 하 여 백ㅡ
안그런 문과 전문직이 있을까.... 변호사도 회계사도 변리사도 감평사도 노무사도 모두 공급은 늘어가고 가격경쟁은 심해지고 결국 자기만의 실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