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시때부터 자기 메일이나 연락처 공개하겠다는 강사들 몇몇 보이네 

본인 강의 듣는 놈들 챙기겠다는건 이해하겠는데 

강의 수강 안하지만 본인 교재 사서 보는 놈들은 걍 ㄲㅈ 이거인가... 

확실히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강사들 수강생들 그저 자기 주머니 채워주는 호구로 취급하는게 느껴진다 얼굴 표정만 봐도 다 읽힘 


그래 자본주의 사회에서 합법적으로 돈벌겠다는게 뭐 잘못이냐만은 

것도 모르고 정은이 똥꼬 쳐빠는 주사파애들처럼, 아이돌 보면 환장하는 빠돌이 빠순이들처럼 강사 추켜세우는 애들 보면 한심하더라 

나이도 오지게 먹은 성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