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0기부터 커리큘럼 타는 직장인 초시생인데,
동영상 강의 안밀리게 듣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복습은 커녕 모의고사는 도저히 칠 수도 없네 ㅠ
전업으로 조지고 싶다가도, 이런 쥐꼬리만한 월급이라도 없으면
더운 밥 먹을 수 없는 형편이 서럽기도 하고 ㅠㅠ
이렇게 무력감 오지는 날에는, 난 어차피 안될 새끼인가보다하고
자괴감 존나게 쎄게 온다....
지식의 반감기도 존나 빨리 오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하다 ㅠ
동영상 강의 안밀리게 듣는 것만으로도 벅차고,
복습은 커녕 모의고사는 도저히 칠 수도 없네 ㅠ
전업으로 조지고 싶다가도, 이런 쥐꼬리만한 월급이라도 없으면
더운 밥 먹을 수 없는 형편이 서럽기도 하고 ㅠㅠ
이렇게 무력감 오지는 날에는, 난 어차피 안될 새끼인가보다하고
자괴감 존나게 쎄게 온다....
지식의 반감기도 존나 빨리 오는 것 같아서 너무 우울하다 ㅠ
걍 존버하셈 나는 솔직히 배수진 친다고 퇴사한거 가끔씩 좀 후회할때도 있음
나 0기때, 선균좌 강의 하나도 모르겠다고 디씨에 처음 글 올렸는데, 형이 조언해줘서 넘나 고마웠음 ㅠ 기범이형 카페에 모의고사 등수 존나 올라오고 하는데, 나는 참여조차 못해서 오늘 존나 우울했어 ㅠ 고마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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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어쩌피 2기 지나면 모고는 개나소나 쓸 수 있게됨 맨탈잡아
30대 아재, 디씨 어린이라서 대댓글 어케 다는지도 몰라서 개굴형 윗글 지웠넼ㅋㅋㅋ 쥰나 우울하다가도 다시 정신차리고 힘내야지 ㅠ 개굴형 고마워 ㅠ
나이 학벌 모아둔 돈 기타 현제 상황이런거라도 써 놓아야 뭘 도와주던지 같이 고민해주던지 하지
나이 35, 학벌 지방전문대, 기혼, 월급 200따리, 대출값 갚느라 빈털터리 ㅠ 회사에서도 갈수록 일이 힘들어지는데, 정신차려보니 기범이형이 파워진도 존나 빼서 넘나 우울했엉 ㅠ 어릴 때 공부 많이 못하고 안한게 너무나 후회된다.
원래 1기가 빡세 3기 다음으로 ㅇㅇ.. 근데 직장인 초시생이면 어차피 동차노리는거 아닐거 아님? 길게봐 3년에 붙어도 ㅅㅌㅊ인 케이스 같은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음슴 - dc App
그래도 짝 찾아서 잘 사나보네.. 기혼이라니 허허 - dc App
짚신도 짝이 있긴 하더라구 ㅠ 외벌이라 존나게 힘들다, 합격하면 정말 너무 행복할 것 같아 ㅠ 형, 멘탈 털린 아재 위로해줘서 정말 고마워!
2년제 초대졸이 공부해서 합격할 정도로 좆밥 시험 아닙니다아... 무시하려는게 아니라 현실이 그럼 찾아보면 신xx노무사라고 중간중간에 노가다 뛰면서 4번만에 합격한 사람 있는데 이러면 빡대가리 새끼라고 욕하겠지 근데 그사람 고려대 안암캠 나왔음 시험운 오지게 안따라준듯
회사에서 내가 좆같은 처우를 자주 당하다보니, 이 분야로 눈이 갔던건데... 내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조급했나봐. 주말동안 멘탈잡고 거시적 안목에서 봐야겠다. 고마워!
나는 힘들때마다 그런생각함 뒤지기 전까지 하다보면 언젠간 합격하겠지 시발... 선생님도 포기 안하면 언젠간 합격합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30년 안에는 합격하겠지 씨불 ㅠㅠ 고마워, 형!
형 같이 힘내자 ㅠㅠ씨불탱
수험기간은 줄일수록 좋은 것 같아! 함께 힘내자!
하. 이번에 350명합격 30대이상 8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