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오는건 잘하거든?

예를들면 보험 팔려고 내가 먼저 전화해서 하는건 못하겠는데

누군가 나에게 오는거는 누구보다 잘상담할 자신이있거든?

이게 내가 말못한다기 보다는 사기같은거 못치는 성격이라

상대가 먼저 원하는게 아니면 못꼬시겠더라.

세무사 같은거 영업이라는거 후자 같은거 아님?

사무실 차려서 오면 상담해주는거면 잘할수있을꺼 같은데

아니면 내가 어디 모임 같은데가서 세무사라고 소개하면서 명함돌리면서 꼬셔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