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식은 혼자 해라, 강의 듣지마라, 세무회계 연습서 돌리고 혼자해라 등등 많았는데

그래도 저는 객강의 듣기 잘한거 같아요


중급 원가 재정 행소는 객강의 때

문제풀어주는 스킬? 와꾸? 기억안나는 개념을 끄집어 내준다면


일단 세법은 개정되는 걸 바로 캐치해줘서 존나 다행임 ..;; 

개정세법 들으면 된다는데 그건 뭐 틀린말은 아니겠지만

교재도 새로 나오지 않은 마당에 작년 교재로 수업듣는데 수정한 부분만 어언 100개는 되는듯 

5%가 10%로 바뀌고 이런 짤막한게 존나 바뀜


물론 시험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성격상 이런 세심한걸 바로 수정할 수 있다는게 존나 큰거같음

아예 바뀌는 것도 많고 ㅇㅇ 혼자 객관식교재 풀고 있으면 좆병신 될뻔했음


+ 기본강의, 심화강의 때랑은 다르게 1차 적합한 설명을 해줌. 기본, 셈회 때는 넘어간 부분들을 캐치해서 말문제가 나올 수 있다던지 혹은 기본셈회 때 한 부분들 중에 1차에는 안나온다고 하는 부분 등등 객관식세법은 듣기 잘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