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몇달전에 얘기할땐 감평시험보다가 조져서 걍 감평법인취직했고, 20년에도 시험봤는데 안됐다고 했던놈인데


뜬금없이 다른사람 통해서 소식이 건너들렸는데 월 400~500 번다고함


친척찬스로 취직했다고는 들었는데 저건 쌉에바 아님?


1. 돈버는거 존나 입턴거다

2. 붙었는데 연락 몇년 안한 애매한 사이라 걍 힘든척 했다


둘중 하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