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정지출 규모가 생각보다 빵빵하다는 거다.
돈을 100조, 200조를 몇 년에 걸쳐서 풀어재껴도 국가가 버틸 수 있는 체급이라는거.
이게 왜 빡도는 거냐면 그동안 시급 100원에 병역의무를 수행한 사람들에게 보상금을 줄 수 있는 역량이 충분히 있었다는 거잖아.
단순히 현역병 갔다 온 2,000만명에게 1,000만원씩 보상해도 200조다.
200조를 1~2년만에 뿌리는 것도 아니고 5년, 10년에 걸쳐 서서히 보상하면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건데
이새끼들은 안 하는 거였네?
여가부 성인지 예산보고와라...
그거 보는 순간 빡이 안 돌 수가 없다.
약간 꼰대 적인 정신 사상이 안고쳐져 그런 듯... 노예제도도 폐지되고 나서 한참 뒤에야 사람들이 적응했잖아 법이 존재한다고 해도 사람들 의식이 바뀌는 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징병제는 예로 부터 온 제도인데 그게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의식이 바뀔라면 시간이 좀 걸린다고 봄
그르게 말이다. 그 꼰대정신 축출되면 보상을 받을 수 있기는 할지...
군인들 월급 올리면 세금낭비라고 하면서 막상 자영업자들한테 공짜로 돈주니까 이걸로는 전기세도 안된다 더달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