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정지출 규모가 생각보다 빵빵하다는 거다.


돈을 100조, 200조를 몇 년에 걸쳐서 풀어재껴도 국가가 버틸 수 있는 체급이라는거.


이게 왜 빡도는 거냐면 그동안 시급 100원에 병역의무를 수행한 사람들에게 보상금을 줄 수 있는 역량이 충분히 있었다는 거잖아.


단순히 현역병 갔다 온 2,000만명에게 1,000만원씩 보상해도 200조다.


200조를 1~2년만에 뿌리는 것도 아니고 5년, 10년에 걸쳐 서서히 보상하면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건데


이새끼들은 안 하는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