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 뿌리 뽑고


많은 백성들 시민들을 위해서 서민들을 위해서


정치를 펼치는 건 이상적이지만


그러다가 골로 간 사람이 한 둘이 아님


조광조의 개혁 정치가


기득권의 세력의 심기를 건드렸고


끝빨 떨어지자 바로 목아지 날라가고


송나라 시대


왕안석이라는 뛰어난 두뇌를 지닌 사람이


왕의 신임을 얻고 개혁정치


그 당시 토지 개혁을 했고


기득권들의 심기를 불편히함


그러다가


끝빨 떨어지자


목아지 날라감


그리고


최근에도


노무현 전 대통령도


검찰개혁 실패 후


검찰이 한 행동을 보셈


역사는 반복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