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어보려고 여러번 시도했는데

지금까지 죄다 실패함

머리도 띵하고 몸도 썩는거 같고

냄새나고 옆자리 비흡연자한테 신경 쓰이고

자주 일어나서 담배피러 가야되는게 짜증남


액상으로 바꿔봤는데 타르가 없다보니

그 연초의 맛을 못 잊겠다ㅜㅜ 다시 사서 피고

던지고..  아마 한 수십만원어치 던졌을듯

슬럼프 와서 쉬다가 다시 공부 시작하면

무조건 담배 사서 피면서 후...다시 빡세게 하자

이럼서 끊지를 못하네

챔픽스라도 처방 받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