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교수에 열등감 가지는게 아니라
조국만 봐도...
옛날 사시 시절 돈 많은 사시떨들이 교수로 얼마나 전향 했는데
교수들이 오히려 잘나가는 회계사나 전문직 의사 판검변 이런데 열등감 있다.
서울 10위 대학인데 경제학 교수가 강의 시간에 얘기 했음
본인은 경제가 좋고 재밌어서 경제로 한 길만 파왔는데 가끔씩 고시나 회계사 이런 직종을 도전 해봤으면 어땠을까 후회가 남는다고
만약 망설임이 있고 젊다면 실패 두려워 하지말고 도전 해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