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남자아이를 한남유충이라고 개념적으로 규정하고 접근하는거 자체가 페미니즘 재쳐놓고 존나 위험한 사고방식이라 보는데
독일이 나치시절에 유대인을 돼지라고 규정하고 지들의 범죄를 합리화하는거랑 뭐가 다름
저런 혐오표현이 철학적 개념어라고 반박하는데
그럼 여자를 대상으로 한녀피싸개라고 개념어라 말하고 논문 나오면 지금처럼 조용할까?
일단 저런 혐오단어가 지금 10대 20대 남성성을 훼손하고 정체성에 큰 타격을 주는데 언론이나 이런데에서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는게 ㅈㄴ 웃김 ㅋㅋㅋ
그것도 권위있는 논문지에 실려서 버젓이 혐오단어가 재생산되는데
정신병으로 밖에 생각안듬 도태된 자들의
어떤 교수는 딸한테 인형사주려면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가 난리났었자너 - dc App
ㄹㅇ 미친거임
학문의자유^^
논문에 한남충, 한남유충이라는 말 전혀 없고 논문 제목도 '관음충'이고 '충'이란 말이 붙은 것은 불완전변태를 거치면서 여성혐오적 시각을 갖게되는 남자들의 양상을 빗대어 표현하고 싶어서 그런거임... 그리고 논문 제대로 펼쳐서 읽어보기나 함? 보겸 유튜브에 3줄 딸랑 있는거 보고 뇌내망상으로 피해의식 오지게 써서 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