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회계 이론강의 첨 듣는 중이야
자본파트에서
자기주식 소각 - 감자차익 발생 하는 경우에
자본금 xxx l 자기주식 xxx
감자차익 xxx
이렇게 분개되는데
차변에 자본금이 취득한 자기주식의 액면가라는데 이해가 안감
첨에 자기주식 취득할 때 취득원가로 취득할걸 없애는데
차변에 액면가는 왜 있는거임??
중급회계 이론강의 첨 듣는 중이야
자본파트에서
자기주식 소각 - 감자차익 발생 하는 경우에
자본금 xxx l 자기주식 xxx
감자차익 xxx
이렇게 분개되는데
차변에 자본금이 취득한 자기주식의 액면가라는데 이해가 안감
첨에 자기주식 취득할 때 취득원가로 취득할걸 없애는데
차변에 액면가는 왜 있는거임??
액면가는 이렇게 생각하셈. 회사 주식을 사면 액면가만큼 지분을 가지고 회사에 영향력 행사
자본파트 왜케 개념이 어렵냐 이전까지는 다시보고 하다보면 크게 막히는거 없었는데 여기는 개념 자체가 좀 받아들이기 난해하네 내가 빡통인건가..
그럼 주주는 이 회사에 액면가 5,000만큼의 영향력을 행사 가능함. 회사가 5,000만큼 조종당하는거죠. 근데 회사가 자기주식 1주를 4,000에 샀음. 그럼 어느 주주 누군가는 더이상 이 회사에 5,000만큼의 영향력행사가 불가능. 꼴랑 4,000 받고. 그럼 회사 입장에선 이익이죠 4,000원 주고 5,000만큼의 조종력에서 벗어난거임
자본파트가 좀 첨에 볼 때는 난해함 저도 그랬음 지금도 좀 그렇고
매입-소각 연결시켜 이해해야 되는구나 감사요 중급하다가 처음으로 막혀서 진도 안나가는 경험이라 당황함..
액면가만큼 조종한다고 생각하니 이해가심? 자기주식은 조종에서 벗어나는거임. 저도 님 알려주려고 이렇게 비유해봤는데 스스로도 이해하기 좋네요
니가 자기주식 소각을 별도로 이해하려니까 어려운거야. 자기주식소각 = 감자 라는걸 깨달으면 쉽다.
니가 딴 회사 주식을 사면 그 회사의 주주가 되고 fvoci지분상품을 인식하겠지? 근데 니가 니 회사 주식사면 니 회사 주주가 되는 꼴이고 이를 자산인식 못하니까 자기주식이라는 자본 차감이라 인식하는거야. 감자시 회계처리 떠올리며 곰곰히 생각하면 이해간다
더 직관적으로 말하면, 니가 일반적인 감자를 한다면 주주에게 현금을 주고 너의 자본금을 태우겠지? 그러면 자기주식소각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자시주식을 던져버리고 자본금을 태우는거야. 이정도면 거의 떠먹여줬다
그 개념은 이해된 상태였는데 자기주식소각 회계처리 분개부분이 이해가 안됐었음 암튼 설명 감사
그니까 분개를 설명한거야. 일반적인 감자 회계처리에서 현금 부분에 자기주식이 들어간다고 보면됨. 그 현금은 주주에게 주는거지? 자기주식은 내가 가진 내 주식의 권리를 포기하는거
ㅇㅋ 가르침을 바탕으로 예제 좀 조져보고 오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