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한테 회계원리 알려주다가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꺼무위키 기준으로

 

한 신사가 보석가게에서 70만원짜리 보석을 사고 100만원짜리 수표를 냈다. 때마침 현금이 부족하던 보석가게 주인은 거스름돈을 주기 위해 옆의 빵집에 가서 수표를 현금으로 바꾼 뒤 손님에게 30만원을 거슬러주었다. 그런데 다음날 보석가게 주인이 받았던 수표가 위조수표임이 드러났다. 신사는 이미 보석과 거스름돈을 가지고 간 뒤 였기에 보석가게 주인은 할 수 없이 빵집 주인에게 100만원을 물어주었다. 이때 보석상 주인이 입은 피해액은 얼마인가?


라는 내용이란 말이야?


근데 이거 분개 그냥 다 끊어 보면 수익계정이

차)

 매출원가  보석원가

 대손비    100만


대)

 매출    70만


이라서 보석원가 모르면 손해액 모르는거 아님? 왜 보석이 존나 당연하게 70만원짜리라고 사람들이 여기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