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한테 회계원리 알려주다가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꺼무위키 기준으로
한 신사가 보석가게에서 70만원짜리 보석을 사고 100만원짜리 수표를 냈다. 때마침 현금이 부족하던 보석가게 주인은 거스름돈을 주기 위해 옆의 빵집에 가서 수표를 현금으로 바꾼 뒤 손님에게 30만원을 거슬러주었다. 그런데 다음날 보석가게 주인이 받았던 수표가 위조수표임이 드러났다. 신사는 이미 보석과 거스름돈을 가지고 간 뒤 였기에 보석가게 주인은 할 수 없이 빵집 주인에게 100만원을 물어주었다. 이때 보석상 주인이 입은 피해액은 얼마인가?
라는 내용이란 말이야?
근데 이거 분개 그냥 다 끊어 보면 수익계정이
차)
매출원가 보석원가
대손비 100만
대)
매출 70만
이라서 보석원가 모르면 손해액 모르는거 아님? 왜 보석이 존나 당연하게 70만원짜리라고 사람들이 여기는거냐?
빵집주인은 손해본거 없고 손님은 현금 30만원이랑 보석 70만원 가져갔으니 100만원 이득. 그래서 보석상이 100만원 손해
봐봐 얘도 존나 당연하게 보석이 70만원이라고 하잔아
파딱새끼 글안읽고 외워서 글쓰는거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읽었는데 그냥 내 풀이방법 써본거임. 나도 분개론 저거 답 안 나와서
경제적 손실은 그 보석의 원가에 보석을 팔았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을 포함하는 것이므로 70으로 보는게 맞음 즉 경제적 손실은 보석 원가 + (70-보석원가) - dc App
근데 회계적인 손실은 니말대로 원가를 모르기 때문에 30+x - dc App
원가를 추정할수 없을때는 판매가로 하지않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