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쥐단을 볼때마다 기동교도, 얀테, 이토이 등 수많은 전설의 현역시절과 마주하는 웅장한 느낌이 든다.

차이점이 있다면 쥐단은 저런 한곡갑들보다 전갤에 더 길이 남을 레전드가 될 것 같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