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도 의사가하고 약에 대한 부작용으로 추가 처방 있는 경우에는 다 의사가 함

요즘에는 봉투에 약별로 성분 나오고 인터넷 조금만 검색해도 복약순응도 등등 다 알 수 있음. 아침 점심 저녁 약 다른거 있음 솔직히 인쇄로 알려줄 수 있는 정도인데 정확히 뭘 하는데 고연봉 직군에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음.

인간 자판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Ai 대체가 아니라 걍 기계대체 산업군인데 안되고 있다고 봄.


무시하는게 아니라


냉정하게 택시기사가 로봇 대체될 가능성보다 역사가 자판기로 대체될 가능성이 몇만배 높음. 이미 지금 기술로 처방전 큐알 넣어서 찍고 신분증 인쇄하고 지문 찍게만 해도 전혀 문제 없고 마약류나 수면제 등만 대학병원서 직접 받아가게 하면 약사는 그냥 사라질 직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