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도 모를일 아닐까?옛날사회에서도 무슨 기계가 사람을 대체하나. 말도안되는 소리라면서 기계부쉈는데지금보면 우숩잖아. 지금기준으로는 어케 대체할지 이해하지 못할 뿐이지 않을까?100년뒤에 바라보면 지금이 또 존나 우숩지않을지.
이해가 안 되진 않은데 대체는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