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층은 완전 포기한것같음. 그만큼 상황이 절박하다는거. (쉽게 설명해서 시간이없어 4488이라도 하려고 중급상하 다 버리고 원가회계만파고 세법도 기타세법 부가가치만 파는거처럼 ㅋㅋ)
이제 더이상 중도층 잡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했고, 임종석, 이해찬, 고민정, 조국 동원해 진성친문성 발언하여 약25~30%의 콘크리트지지층 선거참여율 최대한 높여서 득표율 올리려는것 같다. 아무리 오세훈 지지율이 높아도 선거 귀찮아서 안가면 높아받자 그만이니깐뭐. 25%지지받아도 지지층이 90%넘게 선거참여한게 55%지지받아도 절반밖에 참여안한거보다 승률이 높은법임. 근데 지금 보수도 단일화성공하여 지지자 결집성공했고, 정권심판론으로  적극적선거참여 유도중인데 이게 과연 될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