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를 봐도 그렇고 강사들도 매일 하는 소리가 3기 끝나고서 벼락치기 좀하고 시험 보러 갈 때 쯤이면 다 잘쓰고 다 잘 외우게되니 걱정말라는데 사실임?죄다 잘 쓰면 그럼 누가 더 완벽하게 복붙에 근접했는가에서 합불이 갈리는 거누?
외우는거랑 현출하는거랑 다르지 숫자를 셀줄알고 공식을 다 알아도 수학문제 못풀수있잖아
알던거도 다 까먹게 됨
그냥 다 외운다기보다 알고 모르는거에 대한 분별이 생기는거 아닐까
지금 열심히 해야 그때가서 벼락치기도 되고 하는거 지금 대충 하면 벼락치기 자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