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후 우리 친척회사에 휴학기간에 잠깐 일했음.
고졸 경리나 영업사원들 많은데 얘네들중 퇴사하고 대학입학하려는 애들한테 말리며 "내가 너희 친척이라면 절대 대학가라 안한다. 요즘은 점점 학벌 다 필요없는 시대야. 중소기업에서 실력과 경력쌓아 빨리 정착하는게 성공하는거야" 이런 말하며 맨날 고졸 퇴사자들 막음.
근데 정작 자기 첫째아들은 3수해서 인서울보내고 둘째아들은 삼수해도 인서울 못가니 미국으로 유학보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