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뜨지 못해서 돈도 못 벌고 미래도 없는
  
한낱 하꼬 유튜버에게도

여자가 돈주고 마음주고 몸주고

지 모든걸 바치는데

내 인생은 대체 뭐냐 시발?

나한테 호감 가져주는 여자 한명 없고

시험은 계속 떨어지고

외로워서 공부는 더 안되고

시발...


나도 공부하다 힘들때마다

풍만한 가슴에 누워 쉴 수 있는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있었다면..

시발 존나 서럽고 외롭다


시험을 털고 나와도

수많은 남자에게 닳고 닳은다음 나이 차서

돈벌어줄 호구나 찾고 있는 여성을 만날 거란 생각하면

정말 내 인생 애잔하고 서글프다.

과연 시험에 합격하면 이 상처가 회복될까?

존나 쓸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