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뜨지 못해서 돈도 못 벌고 미래도 없는
한낱 하꼬 유튜버에게도
여자가 돈주고 마음주고 몸주고
지 모든걸 바치는데
내 인생은 대체 뭐냐 시발?
나한테 호감 가져주는 여자 한명 없고
시험은 계속 떨어지고
외로워서 공부는 더 안되고
시발...
나도 공부하다 힘들때마다
풍만한 가슴에 누워 쉴 수 있는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있었다면..
시발 존나 서럽고 외롭다
시험을 털고 나와도
수많은 남자에게 닳고 닳은다음 나이 차서
돈벌어줄 호구나 찾고 있는 여성을 만날 거란 생각하면
정말 내 인생 애잔하고 서글프다.
과연 시험에 합격하면 이 상처가 회복될까?
존나 쓸쓸하네
ㅈㅇㅈ?
판사님 저는 특정인물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글렀다 풍만한 가슴까지 바라다니
작고 귀여운 가슴도 좋지. 가슴이면 족하지 더 바라지도 않는다. 시발
ㅋㅋㅋㅋㅋ
여자는 약하고 남성한테 의지하는 존재라 그런다. 원래 그게 여자임. 업소녀가 그나마 한국에서는 가장 솔직해서 그런거같음. 대부분한녀는 성매매랑 같은방식으로 연애와 결혼 하면서 아니라고 거짓말치니까는 고통스러운것
ㅄ
베트남이나 동남아 가면 섹스 많이 할 수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