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고딩친구가 멸균기회사 다닌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한대 사줌...
개업초기때 많이 도움 준 친구라 300이 넘는 가격에도 아깝다고 생각은 안드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거래처에도 소개해 달라는데 그건 솔직히 힘들고 대신 사무실 앞에 광고물 세워놓고 궁금해하면 연락하라고...
요즘 경기가 힘든지 친구들 한두명씩 회사 그만둔다는 소리도 들리고...
어쨌든 오늘 법인세 마감하고 보니 또 한달이 금방가고...
올해는 세수가 부족해서 사후검증 빼세게 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그 어느 때보다 검토하고 신고하느라 힘들었어...
오늘도 열공하고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