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7급 고노로 들어가서 창원지청에 있는지 2년차인데
내 일이 노동법 어긴 기업인 지자체 등을 잡아넣는 일인데 정작 나 자신이 근로기준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일생이 야근이 됐고 노동자들을 구원하는 사명감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정작 노동자들이 나의 최대 적이더라고 술 진창 퍼드시고 막 우시더라고
7급인데 9급 일행보다 못한 7급이라는 이유가 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