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다는 소리가 정말인지 궁금함
내 시야가 좁은거냐
난 진짜 취직 너무 답도 없고 아무리 봐도 길이 안보여서
어차피 딴 곳 가도 미래가 너무 안보여
이 시장 못 떠나는거지
걍 정규직 어느정도 미래 안정적인 곳 붙여준다면
바로 접고 갈 것 같음 아니 정규직이 아니라도 계약직을 평생 한다
한들 연차쌓이면서 점점 그에 맞게 발전가능하고 대우받아
자기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면 갔을거야
정말 솔직하게 딴 애들은 모르겠고
난 딴거 못하니까 이러고 있는거야...
내 능력이 없든 취직시장이 너무 암울해서든 못하니까
매일 매일 이 기약없는 경쟁률 터지는 싸움 하고있는거라고..
공시 폐인된 애들도 뭐 코딩학원 가니 뭐니 하던데
전망 크게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고..
밑에 댓글 중 눈 돌리면 길 많다길래 저게 진짜 소린가 싶어서 적어 봄
내 시야가 좁은거냐
난 진짜 취직 너무 답도 없고 아무리 봐도 길이 안보여서
어차피 딴 곳 가도 미래가 너무 안보여
이 시장 못 떠나는거지
걍 정규직 어느정도 미래 안정적인 곳 붙여준다면
바로 접고 갈 것 같음 아니 정규직이 아니라도 계약직을 평생 한다
한들 연차쌓이면서 점점 그에 맞게 발전가능하고 대우받아
자기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면 갔을거야
정말 솔직하게 딴 애들은 모르겠고
난 딴거 못하니까 이러고 있는거야...
내 능력이 없든 취직시장이 너무 암울해서든 못하니까
매일 매일 이 기약없는 경쟁률 터지는 싸움 하고있는거라고..
공시 폐인된 애들도 뭐 코딩학원 가니 뭐니 하던데
전망 크게 있는지 솔직히 모르겠고..
밑에 댓글 중 눈 돌리면 길 많다길래 저게 진짜 소린가 싶어서 적어 봄
개소리임. 그렇게믿고싶은거지
키보드로 아무소리나 대충 뚜둘기는건 조선족도 할수있는건데
경영이나 경제과 지`잡대나 회세떨애들 정보처리기사 따서 전기기사딴다음 공기업 눈돌리거나 그나마도 못하겠으면 시설관리가서 평생 건물지하실처박혀 사는거 보기드문거아님
걍 이악물고해 시발아 평생을 게가재붕어로 살다 뒈지는거 억울하지도않냐
이 악물고 한다고 다 붙는 시험도 아닌 것 같음 이런 전문직 시험은 특히
내가 그래서 코딩왔어 ㅋㅋ 6개월 국비받고 3개월취준후에 중소취직후 파견와서 은행에서근무한다. 연봉 2800+내일채움공제로 2년뒤 1200받게됨. 코딩쪽 신입은 상당히 박한데, 일찍시작한 애들은 고졸 방통대여도 5천받고산다. 5년경력임
참고로 그 고졸방통대 친구가 더존 세무회계 프로그램 개발한다. ㅋㅋ 그래서내가 영향받고 일로옴. 무튼 거기서 영어좀 되고 실력 작살나면 아마존같은데 가서 1억씩 받고일하지.
지랄도정성껏적었네
믿기싫으면 말아라. 나도 수험생일때는 시험말고 다른길은 듣기도 쳐다보기도 싫었고 아무리 말해줘도 시험합격 아니면 한강이라 생각했었으니. 그게 다 시야가 좁아서그렇다. 뉴스 당장 검색해보면 프로그래머들 부족하다고 난리임
나도 그거 아는데 니가 말하는거처럼 그런거 아닌데;; 그거하고 한국서 코딩노예 일본서도 그러다 이도저도 아닌애도 있고 무슨 5년경력에 5천은 절대 아닌게, 10년경력인데 2200 이렇게 주는게 대다수임. R 하둡 빅데이터 위주코딩이지만
IT쪽은 나이 처먹으면 갈 곳이 바늘구멍이라 개차반 신세 수두룩한디...
그것도 컴공 전문으로 최소 석사턱한 애들이 프로그램하고 6개월하는 애들은 노가다하는거임. 실제 문과와 달리 코딩분야는 6개월해서 5년경력에 5000 1억 부를 그럴게 아님. 10프로가 다가져가는추세라
이마저도 ai로 넘어가는 추세라 프로그램짜는 애들 위주로 간다. 차라리 문과는 최저시급받을 사무와 경력 10년 20년 한 연봉 3500~4000까지는 ㅈ소라도 죽을때까지 있는데(저비용) 코딩은 그 낙폭차가 커서 버는 애들과 소모되는애들차이가 존나 큰데 이마저도 두뇌노동자들이 갈곳이 더 없어지는 분야임. 왜냐면 일반사무 택시 기타 노무는 ai라도 로봇대체보다
인간이 싸고 노동법 이런거엮여서 힘들거에 비해 코딩쪽은 업무자체가 컴퓨터라 이런대체가 쉽고 사회적 노동법적으로도 그 방해가 작음. 물론 니 의지나 분야에 대한 응원은 하겠지만 니가 생각하는거처럼 그건 아님.그럼 다 그거하겠지. 그렇다고 성공못하는건 아님. 그 니가 말한 사람들이 있긴함. 근데 그건 10년경력동안 추가적 야간대학 석사 배우고 밥먹고 찾아가면서
공부했던 사람들임. 근데 그마저도 고시랑 비슷하거나 더 낮은 확률임. 나도 이분야 알아서 그러는거임 ㅇㅇ. 쨋든 뭐든 하는건 좋은건 분명하지만 망상은 않하는게 좋다
아니 나는 맹목적으로 코딩 빠는게 아니고, 안맞는 고시공부 5년 10년 준비하다가 청춘 다날리고 40대되어서 중소기업 사무직 전전하는거보다야 이게 훨씬낫지 않겠냐 이말이지. 나도 처음 시험준비할때는 정말 님들같은 의견이었음. 나같은댓글 달면 까고 그랬었음. 막상 시험 접어야하나 말아야하나 할때 이런길도 있다는걸 알았지.
그리고 연봉같은부분은 상위 소수가 다 가져간다 이렇다 쳐도, 세무사 회계사도 진짜 임대료도 전전긍긍하는사람 상당하지않나싶다.
또한 연봉 정말 4천이야. 고졸방통이어도 능력제라 이거지.
https://www.news2day.co.kr/161076
나이부분도
지금 여기 부장님들 보면 50대인데도 쟁쟁하시다.
무튼 내말은, 시험 붙으면 좋지. 근데 안붙으면 어쩌나 이거지. 나도 님들같은시절있었음
무튼 지금 님들이 생각하는거처럼, 코딩업무가 어떻다, 안좋다, AI가 다한다, 대체쉽다, 대우가 개판이다, 잘되는사람 드물다 등등 현실과다르다. 정말 옛날이야기이고 이쪽업계 여자들 밀려들기시작하는게 보인다. 모두가 연봉 1억 벌지는 못할망정, 그래도 6천7천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사는게 중소 사무직보다 훨씬낫지않겠어? 우리가아는 코더들만 있는게 아니고 이렇게 은행이나 대기업에서 운영직으로 하는사람들 정말 워라밸 천국이다. 안해보면 몰라. 진짜 나도 문돌이출신이고 님들같은 시절있었음. 믿기싫고 망상같고 그랬었음 정말로. 왜 사람들이 안하냐? 몰라서그런다 생각함. 정말 몰라서그래요. 내친구들중에 순시 10년째 준비하는애들도 두명이나있는데 이런이야기해줘도 계속 순시본다합니다. 나이 30인데 안타깝더라고요.
그래 그정도가지 생각하는거면 니도 생각이 있겠지. 내 생각이 전부는 아니니. 그럼 좋은날 와라
무튼 저는 붙으면 좋죠 당연히 좋죠. 근데 못붙는데, 안되는사람인데 그 한길만 바라보고 20대를 다 보내버린다는게 너무 안타깝잖아요. 20대때는 저도 정말 님들과 똑같았습니다
님 코딩관심있는데 은행파견이면 si아닌가요? 은행정규it직군은 아니잔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