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서 나오는 자부심이아니라 내가 그만큼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는 것때문에 자부심 느낌
우리형 사시는 아니고 경제-재경 코스인데 이번에 수험판진입하면서 공부일지 보는데 도저히 따라갈수가없더라 ㅋㅋㅋ
순공 진짜로 12-13시간 타임워치 매일 기록되어있는 노트인데
가끔 부모님이 밥이라도 맥이려고 신림9동갔는데 진짜 형 몰골이 사람이아니었음
근데 그렇게 열심히했는데도 3년 반 걸림 요즘 워라밸 뜨면서 사무관 묻히고있는데
우리 형 자부심 엉청나다.. 근데 그게 직업에서 나오는 자부심이아니라 나정도 노력해본사람없을걸?난 뭐든지 할수있어
이런 자신감임 근데 그 자신감도 요즘 국X에서 내려오는 좆같은 안때문에 부서지는거같긴하더라 요즘 형 많이 힘든듯
학부 어디임
관악
설대에서 재경붙는놈들 괴물브맞네
재경이 괴물이 아니라 괴물들이 재경을 많이본다고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