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지는게 기본서의 연장선을 기본서아닌것처럼 보이고싶어서 연습서라고 이름지은거로밖에안보인다 기본서에서 실어놔야되는 종합문제 연습문제가 초보자가풀기어려우니까 연습서라는이름으로뺀느낌. 이것도사실상 2차생또는 기본서본상태인 1차생이 보는 기본서느낌임 저자들도 문제집이라고 부를책은 아니라고느껴지니까 연습하라고 쓴책이라고 연습서라고부르는거같음. 문제집용도로 쓰이기도하지만. 해설의 방대함을 보면 그냥 기본서급임
뭔소리여
기본서라고 불리워야되는책이라고 내생각에
아하 연습서를 기본서라고 불러야 한다고?
ㅇㅇ 기본서같아 보면볼수록
개씹소리하고앉았네 어이 형씨 벽돌이나 날라
기본서만 제대로 소화해도 2차 합격한다고 봄
ㅇㅇ 난 셈사 2차 문제 보면서 이거 확 크낌
글쎄나는 문제를 접해야된다생각함. 기본서만보고 문제적용불가능해.
그렇다고 노랭이 들고다닐순없자나
그소리가아니라 네이밍이 첨보는사람에게 혼란을줄수있는거같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