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이론 다 듣고나서 객관식이나 연습서 강의 들을 때 말고
생노베 상태에서 회계나 세법 이런거 기본이론 처음으로 들을 때
1.4배속이나 그 이상으로 들어도 일시정지나 되감기 없이 실시간으로
강사 말하는거 다 귀에 박힘?
난 지금 재무회계 처음 듣는데 강의 양도받은거라 어쩔수 없이
1.4배속으로 듣지만 정보량 많거나 어려운 부분에서는 강사 말하는 속도 따라서
동시에 머리에 입력이 안돼가지고 자주 멈추거나 다시듣고 그럼..
특히 재무회계 하권 접어들고 어려운거 파트 나오니까 더 그렇다
공부 진입 1달찬데 내가 문제 있는거임?
나 기본강의 배속으로 날림으로 들은거 존나 후회함. 그냥 무난하게 들어라
말이 느린 강사들은 1.4배까지 가능한데 말 빠른 애들은 1.2배로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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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는거 없는 상태에서 첨듣는 입장이면 놓치게 되는 문장 많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