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제조간접원가 배부율을 구할 때

분모의 조업도 수준을 잘 고려하자

전체배부율 기준인지 이중배부율 기준인지

고정원가라서 최대조업도로 나눠야 하는지

아니면 예산사용량으로 나워야 하는지

그리고 배부기준도 잘 구별하자.

나누는 조업도랑 배부기준은 다를 수 있다.


세법


소득세 근로소득에서 식사비를 제공하면서

식사도 제공할 경우 식사를 비과세하고

식사비를 과세로 한다.


법인세에서 퇴직급여충당금을 이전

회사로부터 받지 못한 경우 대여금으로

처리하고 해당 회사 몫만큼 부담한

퇴즉급여충당금을 살려준다.

대여금 유보, 퇴충 -유보


퇴충을 환입한 경우에는 기초 유보에서

먼저 조정해준다. 유보추인의 개념.

퇴충을 합병 등의 사유로 승계한 경우

기초부터 있었던 것처럼 회계처리한다.


감사


은행조회서는 기말잔액 여부에 상관없이

당기에 거래가 있었던 모든 은행에 발송.

은행조회서는 회사의 명의로 발송해야 한다.

내용과 양식을 감사인이 통제하고

직접 발송 및 회신을 해야하는 것.

회사로부터 금융기관 주소 받은 경우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야 한다.


채권의 대체적 감사절차로 재무제표일 이후

후속 회수를 확인하는 절차가 있다.

이를 통해서 가공의 현금을 통한 부정여부를

검증할 수 있다. 예금의 실재성 검증을 위해서

통장확인 및 금융기관의 유선확인 절차가 있다.


회사가 예금과 차입금을 상계할 경우

상계를 위한 상계약정서가 있는지 확인하고

그 내용을 검토해야 한다.


은행계정조정표 감사시 금융기관조회서와

대조는 은행잔액에 대해서만, 총계정원장 및 시산표와

대조는 회사장부 금액에 대해서만.

추가적인 증빙 확인은 미기입 예금, 기발행 미인출 수표

둘 다에 대해서 수행한다.


수표 및 어음이 잘못기재된 용지는 처분하지 않고

원본은 은행에 반납한다. 그리고 사본 1부를 회사에

보관한다. 그래야 도용을 막을 수 있다.


카이팅

은행과 회사의 인출일이 조금 차이나는 것은 괜찮다.

인출일 전에 이미 회사장부 및 은행장부상 입금일이

있다면 이는 과대계상 위한 카이팅.


미리 빼서 횡령한 금액을 미리 은행에 입금하고

장부상 입금일을 은행의 인출일과 맞추는 것은

횡령 카이팅. 은행 입금일만 혼자 빠르다.


매입채무 완전성 검증을 위해서는 전진법으로

문서검사를 하고 후속적 지급을 확인하며

기간귀속을 테스트한다.

재무회계 재고자산 컷오프 문제를 생각하자.


매출채권에 대해서 적용하는 분석적 절차

매출채권 회수율, 매출총이익률 분석, 월별 매출액 추세

매출채권에 대해서는 실재성 테스트,

역진법 흐름으로 문서검사, 기간귀속 테스트,

후속적 회수 확인


기간귀속 테스트를 할 때 완전성에 대한 검증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