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고시촌 입성 전 평생을 후회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본인이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자부심도 느꼈으며 그 누구보다 재밌고 행복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고시를 준비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고시촌에 입성한 뒤 고작 1년이 지난 지금 모든게 ㅈ같고 그냥 인생이 ㅈ같다. 인성이 씹창나고있다. 이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