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무사인데, 여러업무로 거래하는 경지사분이 있는데...
몇번 술자리도 했고..나름 점잖고 괜찮았는데...
대화하다 보니까 강남 대치동 아파트에, 서울 역세권지역에 건물까지도 있단다..
다 본인이 직장생활,투자로 일궈낸거라고....
순자산 얼마안된다고 하지만.. 대충봐도 상당한데...


난 씨발 순자산 4억 되려나~~ 경기도권 아파트 사는데...대출도 있고..

통화할때 마다 세무사님~ 세무사님~ 하는데... 비아냥 같이 들리기도 하고...
나의 피해의식인가..??



전문자격사랑 부자랑은 상관없는듯 하다..


씨발 좆같은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