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무사인데, 여러업무로 거래하는 경지사분이 있는데...
몇번 술자리도 했고..나름 점잖고 괜찮았는데...
대화하다 보니까 강남 대치동 아파트에, 서울 역세권지역에 건물까지도 있단다..
다 본인이 직장생활,투자로 일궈낸거라고....
순자산 얼마안된다고 하지만.. 대충봐도 상당한데...
난 씨발 순자산 4억 되려나~~ 경기도권 아파트 사는데...대출도 있고..
통화할때 마다 세무사님~ 세무사님~ 하는데... 비아냥 같이 들리기도 하고...
나의 피해의식인가..??
전문자격사랑 부자랑은 상관없는듯 하다..
씨발 좆같은 세상이다.
휴식 및 병원.
ㄴ ㅠㅠ 이거 피해의식이냐.?? 자괴감드네..
후자..
평생일해도 강남못산사람이 훨씬많아
정신병원가서 약좀 씨게 지어 먹고... 피해의식 생긴거 보니 약간 조현병? 그거 느낌도 난다
이런 애도 시험을 붙는구나
근데 술먹다 그런걸 왜 오픈하지 걔도 은근 자랑해서 너 깔려고 그러는거임
ㄴ 강남에서 술 먹었으니, 어째 하다가 집이 어디냐고 내가 먼저 물어봤고. 투자이야기 뭐 하다가..이래저래..하다가.. 깔려고 하는것 까진.....
피해의식 + 열등감이다 코인하자, 나도 시작했다
그럼 뭐라고 불렀음 좋겠는데
병원
음~~이제 자격증으로 자존감깃발 세우는 세상은 아니네.. 대치동아파트면..거의 평당 1억인데..거기다 서울에 건물? 졸 부자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