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없다보니 찾다가 궁금해져서 질문해봅니다.
수도권에서 일하다가 일적으로도 힘들지만 사람이 안 맞아서 그만두고 새로운 일 찾던 중에 지인통해서 읍단위 농협에 일단 알바로 들어갈 기회가 생겼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구르겟지만 들어가서 일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계약직이 됫든 정규직이 됫든 얼마나 걸리든 바뀌면 계속 일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생각하고 잇는게 남들 눈에는 적은 돈 일수도 있지만 몇년간 목돈을 모은다음 축산을 시작한다음 안정적이게 수입이 들어올 시기에 농협을 그만두고 축산에 집중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농협 직원 대출이자 싸고 잘되던데 목돈모으지말고 대출해 친오빠 농협 5년차인데 이번에 10억대출받구 엄빠가10억증여해줘서 작년에 땅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