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조합 다니고 전문직 준비하다 주식으로 분에넘치게 벌어서 중단한 상태인데 


3년후면 이제 지역단위로 본부로 가서 뽑혀서 메리트 많이 상쇄됨 


즉 내고향이 전라도 의성이다 그러면 그쪽 시본부 가서 그쪽으로 배정됨 나때야 강원도애가 서울도 가고 그러던 시절이 있었는데 


도시권 가려면 영업이나 실적압박 무조건 따라온다고 생각하면 되고


실적압박없이 유유자적 하려면 시골가야함


그리고 결론적으로 사회생활 하면서 느낀건데 2/3년간 이 대학을 다닐 가치가 있냐는데에는 큰 의문이드는데


나야 수능보고 바로 들어가서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던 케이스인데


사회 나가보면 2년이 아니라 1년만 준비해도 취직되는곳 많음.. 그렇다고 지역농협이 3년가까이 준비해서 들어갈만한 직장이냐는 진짜 존나 의문이다


솔직히 전문직 준비할 머가리고 여기 평균 학벌이면 어지간한 조합은 뚫을수 있다고 생각함 어짜피 서울이야 협대가도 운안좋으면 못감 


그 적성검사 뭐시기 준비하고 관련 스펙 준비하면 금융권 포함되서 블라인드로 뽑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32살 많이옴 


3년차인데 아직도 내가 막내고





 특히 전문직 1차이상 붙은애들은 영어가 개병신이 아닌이상 공기업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