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표를 다지기 위해서 가끔 유튜브로 고급 주택이나 아파트 보는데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라는 곳이 있더라

저번달에 서울숲 바람쐬러 갔었는데 거기서 " 와 저아파트 진짜 좋다 " 라고 이야기 했던 곳이더라.

매매가 77억에 전세 57억? 씨발... 내가 아는 좋은 집들 몇개를 다 갖다 붙혀도 저것보다 못하더라

근데말이야 나는 꼭 성공해서 저기 살아야겠다.


주말 느지막히 일어나 점심먹으면서

헤이 구글 모든 커튼 다 올려줘 하면 지리는 한강이 눈에 보일때 까지 해낼거야 씨발

전문직이든 사업이든 코인이든

명예, 가치관, 돈, 인성 싹다 내걸로 만들거다


물론 전갤 형님들도 이미 알고있겠지만,

재수하고나서는 그게 엄청 큰 오점인줄 알았는데

내가 취업할 나이가 슬슬 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가장 큰 오점은 나이가 아니라 포기 때문인 것 같다.


커가면서 이런 이야기 같이할 수 있는 친구들만 옆에 남아있는 것 같다.

씨발 나는 끝까지 할거야.

엄마아빠한테 눈물나도록 미안하지만

등골이라도 끝까지 빨아서 내가 성공할거다

이씨발 좆같은 아서포 살거다


딱 기다려라 10년만. 딱 10년이다 씨발 좆같은 한강뷰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