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공부계획은 작년이랑 좀 다르게

하루는 노동 행쟁

하루는 인사 경조로 분량 나눠서 밀거든?


과목별 챕터별 실 분량 맞춰

새벽5시부터 시작하면 저녁 6시 쯤 끝날 수 있게 끔

적당히 양을 3등분 쪼개서

6일이면 전과목 1회독씩 하는 느낌으로 공부해옴


1기 시작하고 평일반기준 수업 진행하는 

과목별로 한과목씩 몰빵 집중하던 첫 일주일 빼고

계속 이런식으로 해옴


근데 이렇게 해오다보니까 

실공부시간+피로감이

인사경조>>>>>넘사벽>>>>>>노동행쟁임


그러다보니까

-> 노동행쟁 수월함

-> 다음날 인사경조 진 다뺀다

-> 피곤함이 있는상태에서 노동행쟁보니 힘듬

-> 또 인사경조에서 바닥침

-> 계속 악순환 반복


그래서

2기 시작전에 좀 조합을 바꿔보고 싶은데


걍 노동인사 / 행쟁경조로 조합을 바꿔볼까?

아니면 6등분해서 4과목 나눠서 보는게 나을까

노붕이들 현직 슨배님들 somebody helpme~




1기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최근엔 이모님 일도 있고해서

패턴 한번 흐트러지고

어제 야근느낌으로 계획한거 맞출려고 무리하니

오늘 너무 멍~ 하고 ㅈㄴ 피곤함


원래 지금쯤 행쟁 오늘분량 마무리 되어 가야하는데

이제 행쟁 시작함

좀 변화를 주긴 줘야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