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25세 모솔 회시생인 나
스카 여자들 보면 저런 사람한테 내가 말을 걸면 진짜 개좆같겠지 내가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매일 계산기나 뚜드리고 살까 하는 자괴감에 너무 힘들어짐
스트레스 풀러 헬스장에 가면 그런 생각은 더 심해지고
여자랑 술먹은 것도 벌써 2년 전인 좆망인생인 내가 회계사가 된다고 여자가 생길까 이런 잡생각이 끊이질 않아 차라리 남자만 있는 스카로 가면 이런 잡념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나 하는 망상을 해봤다
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