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노조[1]가 파업을 일으키기도 전부터 대량의 채증 장비를 도입하고, 20여분의 부분파업에 직장폐쇄로 맞섰으며, 사측 입장만 대변하는 어용노조를 세우고 파업자들에게 선별복귀 원칙을 적용하여 해당 노조로 가입을 강제했다. 이 외에도 어용노조원들에 대한 단란주점에서의 향응 제공, 기존 노조원에게는 무리한 중징계를 내리고 어용노조원에게는 거의 전부 경징계를 내리는 차별대우, 도감청 장비 운용, 기존 노조 사무실 비품 훼손 및 절도, 기존 노조원들에 대한 고소/고발 남발 등의 전략을 사용해서 기존 노조를 파괴하려 했다.
노조
2018년 11월 30일에 유성기업에서 노조원들이 김 모 상무를 집단폭행
상무 집주소 이야기하며 협박
도청은 ㅅㅂ ㅋㅋㅋ
검찰 수사자료에는 유성기업이 2011년 5월13일부터 일주일간 3천300만원을 들여 침낭과 세면도구·채증장비용 배터리를 대량 구매한 내역이 나온다. 해당 물품은 일반 직원이 아닌 관리사원들에게 제공됐다.
저회사 유명해 심종두가 컨설팅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