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로 줬다. 그리고 저녁에 식사하기로 했다.

뭔 직장에서 어쩌느니 개소리가 있던데 당연히 오늘이 마지막치료다.

명함을 주라느니 뭔 그것도 쌉소리같은데 이미 대화하면서 직업은 말했었다. 그런 사전 대화도 없이 쌩으로 번호따는게 더 미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