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통적으로 수험생한테 쉬는시간 자체를 죄악시하는 경향이 너무심한데
대부분 중간에 퍼졌던 세끼들 특징이 수험생활 초반에는 점심 먹는 시간까지 하나하나 아껴가고 화장실 시간까지 절약해가며 하는애들 잠까지 줄여가며 1년을 미친듯이 달리는 애들 이거는 고승덕같은 의지의 천재 이런게 아니고서야 불가능함
유튜브에 히히힛~ 나 공부 15시간씩 하는 회시생>< 이러는 애들치고 12월 넘기는 세끼가 있었던가.. 그냥 고시반만 가봐도 느낌
마라톤 2시간 초반대로 달리는것은 재능으로 여기면서 왜 공부 18시간씩 할수있는건 재능이라 생각 안하는지 모르겠음 스트레스나 고통에 저항하는것도 엄연히 훈련된 멘탈이거나 탁월한 재능이지
시험 합불 여부를 떠나서 끝까지 가는애들은 그냥 하루를 공부뿐만 아니라 시험에 적응시킨 애들이였음
자기 최적의 집중시간 찾고 휴식시간 집중시간이 너무 짧으면 천천히 늘려나가고. 수면은 몇시간 취해야 하루종일 졸지않고 달릴수 있는가 커피는 몇잔정도 마셔야 심장이 안뛰고 가장 적합하게 공부할수 있을까
그리고 반드시 어떤식으로든 스트레스는 풀어가면서 공부했던거 같음.. 이걸 벗어나고 오버페이스 했던 애들치고 끝까지 달린애들이 없음
마라톤 선수는 100m를 17초 이상의 페이스로 달리는걸 생각해야하는데 100m를 능력도 안되는데 14초 13초 이렇게 달리려 드니 초반엔 조금 앞서가는거처럼 보이고 나중가면 지혼자 알아서 나뒹굴어 떨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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