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비부가가치 활동을 계산할 때
고정판관비는 판매수량으로 나누고
고정제조원가는 제조수량으로 나눈다.
분자에 따라서 분모에 뭐가 들어갈지
충분히 고민하자.
추가작동을 할 경우 해당 추가작동을
하는 부문의 원가만 증가하는게 당연하다.
직접노무원가가 증가한다고 해서
추가작업 안하는 부문의 노무원가까지
증가시키지 말자.
원가차이 계산에서 실수가 발생하면
완전히 끝장이니까 한 번 더 봐보자
유리 불리 확실하게 적도록 하자.
변동원가계산과 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
차이조정할 때 기초재공품에도
전공정대체원가 포함해줘야 한다.
전공정대체원가는 기초에 투입되니
수량 그대로 완성도에 상관없이 곱해준다.
세법
재계산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기간이 그냥 지나간거니까 0%이다.
그걸 고려해서 다음기에 재계산해줘야 한다.
은근히 낚일 수 있으니 조심하자.
외국납부세액공제 계산시 외국원천소득에
직접외국납부세액이 포함되어 있는건지
간전납부세액에 대한 원천징수도 포함되어 있는지
잘 따져봐야 한다. 결국 문제를 잘 읽어야 한다.
재무회계
계산실수를 줄이자. 특히 법인세 회계.
자기주식 처분손익과 OCI발생 항목
옆에는 반드시 표시를 해두자.
세율이 변동하면 꼭 연도 옆에 적어두고
세액공제는 그 금액 그대로 이연자산이다.
결손금이 발생하면 결손금 상계할 수 있는
소득이 발생하는지 따져봐야 한다.
재무관리
옵션의 응용에서 투자기간을 연기하는 옵션
투자안의 가치로 나오면 이연안하지만
현금흐름으로 나오고 별도 언급 없으면
연기하는 기간만큼 미뤄준다.
이 때 현금흐름을 무위험이자율로 할인할
기간과 가중평균이자율로 할인할 기간을
잘 구분해야 한다. 문제에서 현금흐름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라고 언급한 경우
무위험이자율을 쓰라는 듯이다.
이런 언급이 없다면 투자기간까지는
가중평균이자율로 할인하고
그 후에 무위험이자율과 위험중립확률을
이용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