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전기,수도 안들어오는 판자촌에서 자람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공부해서 20대중반 사시합

무리한 캐삭빵으로 서울시장 사퇴 후 10년을 방황(선거 두번짐)

서울시장 재도전했을 때도 안철수 나경원 보다 주목 덜 받으면서 시작했는데

결국 역대 최다득표로 서울시장 당선

물론 이번에 이긴건 환경탓이 크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꾸준히 열심히 노력한 결과 아닐까

이런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사회에 많아져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