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가보면 알아존나 불친절함.벽에다가는 세무공무원은 절대 신고서를 작성해주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여있고 그말은 제출만 받아주고 여기에 적는거 맞냐 이것도 나가서 사무실 가서 상담하던지 알아서 적으라는식
존나 권위적이네
ㅅ발 지들 개인세무사도 아닌데 그걸 일일이 작성해 줘야 겠냐 할 일도 많아 죽겠구만 월급을 두 배로 주는 것도 아니고
민원인에게 봉사 친절할 의무가 어느정도는 있지. 그건 유도리의 문제임. 애초에 세액도 없는 거래 신고하러가서 신고서에 문제 없냐 물어보면 사실 숫자틀린건 둘째치고 이름 적는란에 다른거 안적었는지 정도는 봐줄만 한거거근
참고로 경찰민원실 신고서 관련 물어보면 다 받아줌 법원은 원래 편들어주는게 되는거라 피고 원고 어느측도 서류 손대면 안되는거고
근데 일하다보면 그렇게 될걸 자동적으로. 씹틀딱노인네들 와서 뗑깡부리는거 몇번 받아주다보면 자기도 요령을 아는거지 딱 칼같이 그어놔야한다는걸
뭐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그런논리면 은행원도 다 불친절해야함 모든 공무원이 그런게 아닌데,,, 유독 세무서만 이해해줘야한다는게 노이해
세무서는 좀 특이한 곳이라 그런거같음. 내는 입장에서는 내가번돈 세금뜯기는것도 ㅈ같은데 어케하는지도 모르겟고. 공무원입장에선 매일 하는일인데 일일이 친절하게해주면 나만 손해라는걸 알아서 그런거같고 은행이야 서로간에 이해관계가 잇으니 은행-고객이고 세무서는 돈뜯는입장-뜯기는입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