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직접재료원가차이를 구입시점에서
분리하는 경우에는 가격차이를
기말 DM과 수량차이에서도 조정해준다.
사용시점에서 분리하는 경우에는
기말DM에서는 조정하지 않는다.
총원가배부기준을 사용할 경우
가격차이를 수량차이에서 조정하지 않는다.
원가항목중에 판매수수료가 있으며
판매수수료가 매출액에 비례해서 발생하면
가격에 비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가격이 바뀌면 판매수수료도 바뀐다.
재무관리
투자안 선택문제에서 유보이익이 있다면
먼저 유보이익으로 투자한다. 유보이익의
가중평균이자율과 내재수익률을 비교한다.
만약 부채비율 유지하고 있으면 유보이익과
비율 유지를 위한 부채까지 투자재원으로
본다. 가중평균이자율이 애초에 자기주식과
타인자본 가중평균한거니까. 유보이익 +
비율만큼의 부채를 투자재원으로 보는 것.
옵션응용에서 투자액이 달라지면
기초 NPV도 달라지니까 꼭 계산해보자.
옵션의 가치를 옵션행사하는 NPV와
옵션 행사안한 NPV차이로 계산하니까
꼭 아무것도 없는 투자안 NPV도 다시
계산하자.
재무회계
주식선택권을 조건변경으로 기중에
일부 갯수 줄이는 경우, 청산하는 다음기에도
누적분은 인식해야한다. 누적으로 인식하는
논리적 일관성.
세법
부동산과 함께 양도하는 이축권의 경우
가격을 분리해서 인식했다면 기타소득이 된다.
이축권도 산업재산권이니 60%필요경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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