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거 알고 적는다.. 우리아버지 어머니는 88년도에 한국에 정착하셨었고 난 90년도에 태어났다 (90년아님)

한국에서 쭉 태어나서 자랐고 대학 외국인전형으로 왔음..(이건 진짜 가끔 다른 동기들 수능 백분위 오지는거보고 좀 미안했었다..)

그냥 처음엔 적당히 수시라 둘러댔는데 한국에 살면살수록 조선족이라는 타이틀이 너무나 좆같더라.. 그래서 22살때 귀화신청하고

23살에 입대했어.. 나같은 케이스 아마 적을거야 대부분 니들말대로 38세이후에 귀화해 근데 난 중국인의 정체성보다 한국인이라

생각하고 살아왔기때문에 귀화하고 군대다녀왔음.. 우리학교는 진짜 내 분에 넘치는 학교 긴하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봐

니들이 한국에서 태어나고 유치원,초,중,고다 한국인이랑 인간관계 맺어왔는데 너무 신분가지고 욕하는거 아니냐? 물론 난이제 귀화했기때문에

법적으로도 한국인이긴 하다만.. 암튼 열심히해서 내년까지 회시붙고싶다 홧팅하자 너무 욕하지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