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는 친구나 초대면인 사람들에게는 그냥 월급쟁이 회사원이라고 합니다 무슨 직종이냐고 물으면 그냥 재무쪽... 회계사라고 해봐야 저한테 세금얘기밖에 안하더라구요 잘 모르는 영역인데..ㅎㅎ 그게 참 귀찮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서 직업얘기 잘 안하게 되네요 - dc official App
심지어 막연한 환상있는 친구들도 있는데, 회계사라하면 연봉 묻고 답해주면 그것밖에 안 되냐는둥 비아냥 거리는거 듣기가 쉽죠. 잘 모르는 사람이면 직업 안 밝히게 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공무원 친구들도 어디가서 대충 회사 다닌다고 얼버무린다던데 전문직도 똑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