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전역하고 학교 다니면서 지금까지 중회 원가 기본강의 완강 하고 세법 잼관 듣고 있는데요.
학교는 중경외시 문과고, 솔직히 회계사 되고싶다라는 마인드 보단 그냥 요즘 어느정도 공부해본 문과 사람들은 다 도전하는 것 같아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좀 공부하면서 공허해지네요 갑자기..
사실 하고싶은 일은 제가 뭔가 나름 어렸을 때부터 창의적이고 순발력있다고 생각해왔고 일상생활이나 단체생활 할때 저런 성격으로 많이 득봐왔고 그래서 약간 기획쪽에 관심 있는것 같기도 한데..
글 써놓고 보니 아무런 의미도 내용도 없는 쓰레기네요 자러감 ㅂㅂ
학교는 중경외시 문과고, 솔직히 회계사 되고싶다라는 마인드 보단 그냥 요즘 어느정도 공부해본 문과 사람들은 다 도전하는 것 같아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좀 공부하면서 공허해지네요 갑자기..
사실 하고싶은 일은 제가 뭔가 나름 어렸을 때부터 창의적이고 순발력있다고 생각해왔고 일상생활이나 단체생활 할때 저런 성격으로 많이 득봐왔고 그래서 약간 기획쪽에 관심 있는것 같기도 한데..
글 써놓고 보니 아무런 의미도 내용도 없는 쓰레기네요 자러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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