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판에 뭘 걸엇는지 이런 가사가 잇던데
첨엔 내 20대를 걸엇다 느낌에서
몇번 더 들으니까 미래의 내 인생과
부모님이 과거와 현재를 걸어서 뒷바라지를 햇고
동생이 매달 부모님께 100~200보내는데
그거까지 걸려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