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자수 늘어나는 속도가 적당히 많아야지 어어 하다가 넘어질 판임.. 회계사는 워낙 장벽이 많으니 커트가 잘 되는데 세무사는 아예 장벽이 없는 수준이고 심지어 작년 수석은 이기야 커피 마케팅팀 이대 미대 출신임.. 그냥 비전공자가 공부만 조지면 다 실경쟁자로 들어온다는 말.. 유예인데 올해 붙어서 나간다는 보장도 없을테고 내년 되면 더 빡세진다는 얘기인데 진짜 긴장이 안될 수가 없다
이기야커피ㅋㅋㅋ
수석네 아버지가 세무사시더만..이런거보면 ㄹㅇ 유전자 무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