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라는게 선을 안넘고 안걸리기만 하면 상관없는데, 한번 그 선을 넘어서가지고 병을 걸려버리면 그걸 관리하고 치료하는게 만만치가않을듯. 잠시 멈추고 알바라도 해보던가 계약직같은 일이라도해보던 사회생활이라도 잠깐해봐. 어린시절 선택한 결과로 한 길만 바라보고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러길이 있을수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얻을수도 있고.
익명(211.36)2021-04-12 18:55
답글
시험도 중요하지만 한번 그 선을 넘어버리면 돌아올수가 없다는게 무서워서. 시험중요하지만 내 인생의 행복이 더 중요하잖아. 용기를내서 누구라도 만나고 힘들면 병원이라도 찾아보고. 수험스트레스가 님 인생의 행복을 앗아가지 않게 조심해야함.
익명(211.36)2021-04-12 18:57
답글
난 그 스트레스 감당이 안되가지고. 밥도 안넘어가고 공부도 안되고 한숨만 나오더라. 어떻게 해서 1차 꾸역 붙긴했는데 스트레스 감당이 안되더라. 그래서 그 해 2차 때려치고 잠깐 일을해봤거든 힐링할겸. 그 일이 내 인생 가치관 등에 많은 영향을 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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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이라는게 선을 안넘고 안걸리기만 하면 상관없는데, 한번 그 선을 넘어서가지고 병을 걸려버리면 그걸 관리하고 치료하는게 만만치가않을듯. 잠시 멈추고 알바라도 해보던가 계약직같은 일이라도해보던 사회생활이라도 잠깐해봐. 어린시절 선택한 결과로 한 길만 바라보고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러길이 있을수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얻을수도 있고.
시험도 중요하지만 한번 그 선을 넘어버리면 돌아올수가 없다는게 무서워서. 시험중요하지만 내 인생의 행복이 더 중요하잖아. 용기를내서 누구라도 만나고 힘들면 병원이라도 찾아보고. 수험스트레스가 님 인생의 행복을 앗아가지 않게 조심해야함.
난 그 스트레스 감당이 안되가지고. 밥도 안넘어가고 공부도 안되고 한숨만 나오더라. 어떻게 해서 1차 꾸역 붙긴했는데 스트레스 감당이 안되더라. 그래서 그 해 2차 때려치고 잠깐 일을해봤거든 힐링할겸. 그 일이 내 인생 가치관 등에 많은 영향을 준듯.